압수품 이송 박스 들고 들어가는 검찰 관계자

(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1일 밤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압수수색 중 압수품 이송을 위해 박스를 이동시 …
(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1일 밤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압수수색 중 압수품 이송을 위해 박스를 이동시키고 있다. 검찰은 경찰이 국정원 수사과정에서 지휘부의 부당한 개입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실시하였다. 2013.5.20/뉴스1

handbrother@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