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1일 밤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압수수색 중 압수품 이송을 위해 박스를 이동시키고 있다. 검찰은 경찰이 국정원 수사과정에서 지휘부의 부당한 개입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실시하였다. 2013.5.20/뉴스1handbroth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