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국토교통부는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오류동역 시범지구 현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 오류동역·가좌역·공릉동 경춘선 폐선부지·안산 고잔역 등 철도부지 4곳과 서울 목동·잠실·송파 탄천 등 유수지 3곳 등 총 7곳 48만9천㎡를 행복주택 시범지구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행복주택 시범사업 오류동역 부지.2013.5.20/뉴스1handbroth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