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노화정 기자 = 20일 오전 울산건설기계노조 조합원들이 대원레미콘 언양공장(오른쪽)과 한라엔컴 울산공장 시멘트 사일로(지상 35m 높이)에 올라가 '장시간 노동 철폐'등을 촉구하며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2013.5.20/뉴스1toptig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