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노화정 기자 = 현대자동차가 엔저 쇼크와 노조의 주말특근 거부로 내우외환(內憂外患) 위기에 봉착해 있다. 사진은 20일 오전 현대차 울산공장 수출 선적부두가 텅 비어 있는 모습이다. 2013.5.20/뉴스1toptig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