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선미 인턴기자 =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왼쪽 열 한 번째)은 1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글로벌다문화센터 개관식에서 필리핀대사 등 4개국 주한 외교사절 및 내빈들과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의 원스톱 연계를 위해 여성가족부가 지원하고 안산시 등이 참여하여 건립된 안산 글로벌다문화센터는 지하1층과 지상4층 건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비롯해 글로벌아동센터, 공동체모임방, 강의실, 식당, 다문화카페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여성가족부 제공)2013.5.1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