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해명 기자회견 후 잠적한 지 8일째인 19일 경기도 김포시 윤 전 대변인 자택 위로 먹구름이 끼어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 중 성추행 혐의로 경질된 윤창중 전 대변인은 지난 15일 직권면직 처리됐다. 2013.5.1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