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와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원내대표 취임 후 첫 공식회동에서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이날 만남은 최 원내대표가 '강한 여당론'을, 전 원내대표는 '제1야당의 존재감 부각'에 무게를 둬 여야의 '강(强) 대 강(强)' 구도가 형성될 것이라는 관측 속에 이뤄져 주목을 받고 있다. 2013.5.19/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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