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 날인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서 참석자들이 합장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 앞줄 부터 한명숙 전 총리, 조윤선 여성가족부장관,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 노회찬 진보신당 공동대표,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 김한길 민주당 대표. 2013.5.17/뉴스1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