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노회찬 진보신당 공동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13.5.17/뉴스1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