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4주기를 맞아 열린 노무현시민학교에서 특강을 하기에 앞서 시민들과 만나 팬사인회를 갖고 있다. 노무현 재단은 5월 한달간 매주 수요일 마포구청에서 특강을 진행하며, 박 시장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에 이어 세번째로 특강을 진행했다. 2013.5.15/뉴스1
dwy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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