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트 모델들이 13일 오전 중구 봉래동 서울역점에서 원양어선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5월을 맞이해 원양선사 직거래를 통해 유통비용을 줄여 시세대비 최고 50%가량 저렴한 오징어, 꽁치, 갈치, 동태 등 원양산 수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15일부터 판매되는 이번 행사는 포크랜드 어장에서 잡은 오징어를 50%가량 저렴한 1,000원/1마리에. 원양산 꽁치를 500원/1마리에 선보이며, 특히 원양산 참치로 만든 참치회를 50%저렴한 수준인 14,800원(360g)/1팩에 판매한다. 2013.5.13 머니투데이/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