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국방부가 재난 대응 안전한국 훈련의 일환으로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지하철4호선 남태령역 대합실에서 수도서울 생화학테러 대비 통합훈련을 진행하고 있다.2013.5./뉴스1skitsc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