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24일 오전 최근 한반도 긴장 상황과 관련한 의견 교환과 향후 대응방안 등의 논의를 위한 중국 방문을 위해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로 들어오고 있다. 한편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침략에 대해 인정할 수 없다고 밝히고 초당파 의원연맹 소속 국회의원 168명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등 우경화 총공세를 벌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도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2013.4.24/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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