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뉴스1) 김호 기자 = 6일 밤 11시21분께 전남 목포 옥암동 한 아파트 11층 김모(38)씨의 집에서 불이 나 부인 조모(35)씨, 딸(5), 아들(2) 등 일가족 3명이 숨졌다. 아파트 내부 화장실 타일과 욕조가 불에 타고 그을려져 있다.(목포소방서 제공) 2013.4.7/뉴스1kimh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