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노화정 기자 = 26일 천안함 사태 3주기를 맞아 울산시 중구 남외동 울산보훈회관 대강당에 마련된 추모분향소에서 박맹우 시장이 분향을 하고 있다. 2013.3.26/뉴스1toptig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