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중국 최대의 명절 춘절(2월 9~15일)을 앞둔 6일 오후 서울 롯데면세점 본점에서 관광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춘절 연휴기간 국내 중국인 관광객이 작년보다 25% 증가한 6만 3천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2013.2.6/뉴스1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