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2 올해의 안전한 차 선정 시상식에서 기아 K9과 한국GM 말리부가 우수 차량에 선정됐다.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가운데)이 이삼웅 기아차 사장(왼쪽), 최인범 한국GM 부사장에게 상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2.12.7/뉴스1neoh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