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예비율이 한때 300만KW 이하로 떨어지면서 전력경보 '주의' 단계까지 내려간 6일 오전 서울 중구에 설치된 전력수급현황판에 전력사용량과 예비력이 보이고 있다. 2012.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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