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기획조정국에서 대통령후보자 선거 후보자 등록서류를 들어 보이고 있다. 김 지사는 이날 "새누리당은 오만의 낭떠러지, 이명박 정부는 부패의 낭떠러지, 서민은 민생의 낭떠러지, 젊은이들은 절망의 낭떠러지에 서 있다"며 "저에게 주어진 사명을 피하지 않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2012.7.12/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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