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한 최나연 선수가 10일 오후 인천 영종도 스카이 72 클럽하우스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마친 뒤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고 퇴장하고 있다. 최 선수는 미국 위스콘주 콜러의 블랙울프런 골프장에서 열린 세계 여자골프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67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7언더파로 정상을 차지했다. 2012.7.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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