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명근 기자 = 키스데이를 하루앞둔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 63왁스뮤지엄 헐리우드관에서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키스신을 재현하는 '불멸의 키스'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오는 14을 하루동안 진행되며, 선착순 커플 10쌍에게는 1분 20초동안 둘만의 공간이 되는 러브엘리베이터를 단독으로 탑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2.6.13/뉴스1qwe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