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인순이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대방로 살레시오회에서 '살아있는 성자'로 불리는 원선오(Vincenzo Donati·84) 신부(가운데)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12.6.2 뉴스1/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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