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불법 비자금를 횡령ㆍ배임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이 31일 오후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으로 휠체어를 타고 출두하고 있다. 2012.5.31/뉴스1neoh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