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서초구가 30일 오전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컸던 서울 양재동 형촌마을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실제 침수주택을 대상으로 민ㆍ관ㆍ군 합동 실전 훈련을 실시한 가운데 참석한 군 장병들이 살수 차량에서 뿌리는 물 사이로 모래마대를 옮기고 있다. 2012.5.30/뉴스1dwy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