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3주기를 앞두고 추모문화제 '노무현이 꿈꾼 나라'가 열린 19일 오후 서울광장을 부모님과 함께 찾은 한 아이가 '노무현 가면'을 쓰고 노란 바람개비를 불고 있다. 노 전 대통령 서거일인 오는 23일에는 유가족과 참여정부 인사, '사람사는 세상' 회원,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에서 3주기 추도식이 열린다. 2012.5.19/뉴스1
kal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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