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정선 기자 = 성균관대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명륜당에서 제40회 전통 성년례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아이의 복장에서 어른의 평상복을 갈아 입는 시가례(始加禮)를 시작으로 술과 자첩을 내리는 초례,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는 명자례 등 순으로 진행됐다. 2012.5.1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