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머니투데이 홍봉진 기자 =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겸 방송인 고영욱이 10시간의 경찰 조사를 마치고 15일 자정 무렵 귀가하고 있다. 고영욱은 조사를 마친 뒤 취재진 앞에서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며 "추가로 조사를 하게 되면 정당한 법적절차를 밟아서 조사에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2.5.15 머니투데이/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