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통합진보당 조준호,심상정,유시민 공동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대표직 사퇴의사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마친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유시민 공동대표는 퇴임의 변에서 "진보정치 5개월이라는 시간의 길이로는 다 담을 수 없는 감당하기 어려운 많은 일들이 있었다"며, "여전히 통합진보당의 미래는 장담하기 어려운 위기 가운데에 있다"고 말했다. 2012.5.1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