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11일 오전 서울 성균관 대성전에서 부산 동래구 지역 고등학생들이 조선시대 선비들이 과거시험을 보기 위해 한양으로 길을 떠나는 '장원급제를 위한 과거시험장 현장체험'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지역 동래고, 충렬고, 대명여고 등 지역 9개교 1학년 남녀 학생 30명이 참가했다.2012.5.1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