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신상철 대표의 천안함 침몰 의혹에 대한 현장검증기일인 11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해군 제2함대 사령부에서 신 대표가 현장검증 차량에 탑승해 이동하고 있다. 신 대표는 지난 2010년 4월 15일부터 5월 18일 까지 19차례에 걸쳐 인터넷 매체 등을 통해 “천안함 사건을 정부와 군이 북한의 어뢰 공격으로 침몰한 것처럼 짜 맞추고 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합동조사단위원 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2.5.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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