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4(금)
Title_article_politics

박지원의 꿈

Article


민주통합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를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박 위원장은 이날 모두 발언을 통해 "중앙선관위야 말로 사법과 함께 살아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런데 중앙선관위가 총선을 공정하게 집행했는가, 우리당 특별조사위 구성해 밝혀내겠다"고 말했다. 2012.5.11/뉴스1


pjh2035@news1.kr


28030_reuter
Original
Original
Original
Original
Original
인기뉴스
main_quick_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