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민주통합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를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박 위원장은 이날 모두 발언을 통해 "중앙선관위야 말로 사법과 함께 살아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런데 중앙선관위가 총선을 공정하게 집행했는가, 우리당 특별조사위 구성해 밝혀내겠다"고 말했다. 2012.5.11/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