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으로 고발당해 검찰 조사를 받은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9일 저녁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마친 후 귀가하며 서초경찰서 강력계장과 악수하고 있다. 조 전 청장은 서울경찰청장 재직 중이던 지난 2010년 부하직원들에게 "노무현 전 대통령이 뛰어내리기 전날 차명계좌가 발견됐다"고 훈시한 사실이 드러나 사자(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유족 등으로부터 고발당했다. 2012.5.9/뉴스1
dwyang@news1.kr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