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중앙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7일 서울 흑석동 본교 약학대 강당에서 열린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촛불을 손에 든 채 사랑의 실천을 다짐하고 있다. 나이팅게일 선서는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게 해주는 촛불처럼,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겠다'고 다짐하는 의식이다. 2012.5.7/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