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줄광대 김대균의 아주 특별한 여행, 판줄'에 참석한 시민들이 김대균 명인의 줄타기를 관람하고 있다. '판줄'이란 줄타기를 할 때 놀이마당에서 구경꾼을 모아놓고 악기 삼현육각(三絃六角)과 줄광대의 상대역인 어릿광대를 모두 갖춰서 제대로 공연하는 것을 말한다. 2012.5.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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