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뉴스1) 이재춘 기자 = 1일 오전 9시 50분께 상주에서 구미쪽으로 가던 대형화물트럭이 경북 상주시청 소속 사이클선수들을 덮쳐 3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상주시청 실업사이클 선수단의 박모(25), 이모(24), 정모(19)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김모(20)씨 등 선수 4명이 크게 다쳤다. 사진은 훈련중에 참변을 당한 상주시청 사이클선수들. (구미소방서 제공)2012.5.1/뉴스1
leebe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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