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리는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비가 그친 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하루 단위로 덥다 비오다 춥다를 반복하는 변덕스러운 봄 날씨가 계속 된다고 예보했다. 2012.4.25/뉴스1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