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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지기' 박근혜-최순실 법정 재회…향후 재판 어떻게

417호 대법정 설 듯…법원 촬영허가시 전국에 생중계

檢, 혐의 입증 최선 방침…朴, 판사 출신 변호인 검토

(서울=뉴스1) 성도현 기자 | 2017.04.18 05:45:0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