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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KBS N과 3년간 방송중계권 계약 체결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2019-08-19 16: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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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과 WKBL은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에 있는 KBS 미디어센터에서 2019-22시즌 여자프로농구 방송중계권 체결 협약식을 가졌다(WKBL 제공). © 뉴스1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KBS N과 3년간 방송중계권 계약을 맺었다.

KBS N과 WKBL은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에 있는 KBS 미디어센터에서 2019-22시즌 여자프로농구 방송중계권 체결 협약식을 열었다. 

계약 기간은 3년으로, KBS N은 오는 10월19일 개막하는 2019-20시즌부터 2021-22시즌까지 WKBL의 주관방송사를 맡는다.

WKBL은 3년 주기로 방송중계권 계약을 체결하는데 지난 2013년을 시작으로 두 차례에 걸쳐 KBS N과 주관방송사 협약을 맺었다.

이번 세 번째 계약을 통해 WKBL은 KBS N과 총 9년을 함께 하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병완 WKBL 총재와 김용두 WKBL 사무총장, 박정미 KBS N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hahaha8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