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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대통령에 바란다-연예계②] 가요계 ★들 "마음 편히, 행복하게 사는 나라 되기를"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7.05.10 10:0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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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대 대통령에 문재인 후보가 당선됐다. 바로 임기가 시작되는 만큼, 깨끗하고 행복한 나라를 위한 염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국민의 한 사람인 가수들 역시 바쁜 스케줄에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대중문화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이들이라 꼼꼼히 공약을 살피고 미래를 책임지는 인물에 투표를 했을 터. 새 대통령을 향해 한 마음으로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행복한 나라"를 희망했다.

◇트와이스

"모든 국민들이 마음 편히 자신들이 맡은 바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주세요. 아울러 문화 연예 관계자들이 더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좋은 정책 많이 만들어 주세요."

◇효린(씨스타)

"국민들이 마음 편히 믿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길 바랍니다."

◇창섭(비투비)

"인자하고 카리스마있고 사람 냄새나는 대통령이 되어주시길"

◇셔누(몬스타엑스)

"어떤 경우라도 원칙을 지켜내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길 바랍니다."

◇민혁(몬스타엑스)

"눈과 귀를 막는 것보다 국민과 소통하고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보나(우주소녀)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대통령이 되길 바랍니다."

◇비와이

"국민의 소리를 듣는 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이 아니라 분별력 있게 들어야 하며, 그 방향은 내일, 그리고 미래를 향해 있어야 합니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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