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부산ㆍ경남

창원경찰, 마약 상습복용한 외국인 원어민 강사 검거

(경남 창원=뉴스1) 강정배 기자 | 2012.10.10 22:05:38 송고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11일 미국에서 밀반입한 대마오일을 식품과 혼합해 상습 복용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미국인 원어민강사 P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4월부터 최근까지 창원시 성산구 B 오피스텔에서 대마오일과 식품을 혼합해 쿠키로 만들어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대마출처 등을 파악하는 한편,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jb1080@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정몽구 회장, 제2롯데보다 높은 '마천루' 꿈 이룰까
뚝섬 개발무산 후 절치부심, 한전땅으로 8년 한 풀어…최소100층 GBC 조성 추진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이 한전 부지 매입에만 10조5500억원을 쏟아 붇기로 결정하자 재계 안팎에서…
與공무원연금 개혁 토론, 노조 난···
22일 오전 국회에서 한국연금학회 주최로 열린 '공무원연금 개혁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공무···
박지원, 조경태 겨냥 "자기만 청청···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인 박지원 의원은 22일 조경태 의원이 '혁신의 대상들이 비대위···

많이 본 기사

금태섭 "세월호法 협상서 수사권 중요 쟁점으로 만…
금태섭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이 세월호특별법 협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