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광주ㆍ전남

전남 광양시 "5월의 가볼만한 곳 선정"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2012/05/01 22:40 송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5월의 가볼 만한 곳'에 광양시(시장 이성웅)가 선정됐다고 광양시가 1일 밝혔다.

 

광양에서는 여수와 광양을 연결하는 세계에서 4번째 규모의 현수교인 '이순신대교'와 세계 6개국 유명 아트서커스팀의 화려한 판타지를 볼 수 있는 '월드아트서커스페스티벌', 그리고 중요무형문화재 제60호로 지정된 '장도전수관'등이 선정됐다.

 

이는 여수엑스포가 열리면서 전국 관광객들에게 광양만권이 5월의 가족여행 관광코스 최적지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시 관계자는 "선정을 계기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주요언론사, 관광관련 웹사이트, 잡지, 블로거 등을 활용해 대대적으로 홍보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305m 송도 랜드마크 우뚝…국내외 기업 몰려온다
68층 동북아트레이드타워 준공, 국제 기업도시 이미지 구축…일대 부동산 거래 활기
지난 10일, 국내 최고층 건물인 송도국제도시의 동북아트레이드타워가 준공식을 가졌다. 송도국제…
유병언 장남 유대균·박수경 등 3명···
경찰에 검거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씨가 25일 밤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로 압송되···
재보선 與8 野7…'절묘한 균형' 또 ···
여야는 초접전 지역인 서울 동작을 등 수도권을 "최대 승부처"로 인식하고 막판 전력을 집중키로 하는 ···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與 초·재선, 정성근에 오락가락한 '김무성호' 갑론…
새누리당 초·재선 의원들이 정성근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