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대전ㆍ충남

충남 부여 플라스틱 재생공장서 불 1억 5000만원 피해

(대전ㆍ충남=뉴스1) 강순욱 기자 | 2012.04.28 09:53:31 송고

 

 

28일 오전 8시5분께 충남 부여군 초촌면의 한 플라스틱 재생공장 야적장에서 불이나 3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인근 공장동과 야적장의 재생 플라스틱 원료 등을 태워 1억5000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30여 대의 소방차를 동원해 불길을 잡으려 했지만 플라스틱 원료와 고무 등 화학자재가 불에 타면서 자욱한 연기와 열기를 뿜어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에서 작업 중 화재를 목격한 인부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태극전사' 잘싸웠지만…55년만의 우승 무산
[아시안컵] 손흥민 동점골 맹활약에도… 연장 접전 끝 1-2 패배, 27년 만의 준우승
 태극전사들이 연장까지 치르는 혈투 끝에 호주의 벽에 막혀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울리 슈…
강정마을 농성장 강제철거…13시간···
31일 국방부가 제주해군기지 군 관사 공사장 입구에 설치한 농성 천막 등을 강제 철거하기 위···
"택배차 안돼"…택배사 vs 아파트, ···
#서울 잠실에 위치한 A아파트 단지. 몇 년 전부터 택배기사들은 이 단지 지상에서 택배차를 ···

많이 본 기사

가짜 총 든 10대 네덜란드 방송국 뉴스룸 난입…"한…
네덜란드 공영 NOS방송의 뉴스 스튜디오에 가짜 총을 든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