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야구

[2012프로야구] 삼성, 롯데에 6대3 설욕

(서울=뉴스1) | 2012.04.26 13:28:46 송고

삼성라이온즈가 '끝판대장' 오승환의 역전패의 아쉬움을 되갚았다.


삼성은 26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롯데와의 경기에서 차태인과 이승엽의 홈런으로 6대3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삼성은 6승8패를 기록, 한화에게 덜미를 잡힌 KIA를 밀어내고 6위로 올라섰다. 반면 롯데는 3연승 행진을 마감하며 8승1무4패를 기록했다.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45억의 꿈, 하나되는 아시아' 인천AG 화려한 개막
45개국 1만4000여명 참가…'한국 세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 90여개 종합2위 목표
초가을 인천 앞바다를 들썩이게 할 '각본 없는 드라마'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2014 인천 아시안…
"유족 양해가 본질" 세월호법 기류···
제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의 수장이 박영선 원내대표에서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바뀌면···
朴 '정상회담' 아베 친서에 "진정···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모리 요시로(森喜朗) 전 일본 총리를 접견하···

많이 본 기사

금태섭 "세월호法 협상서 수사권 중요 쟁점으로 만…
금태섭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이 세월호특별법 협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