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대전ㆍ충남

대전청사 기관장 힘 합쳐 유실수 식수

(대전ㆍ충남=뉴스1) 홍석민 기자 | 2012.04.26 05:22:15 송고

산림
이돈구 산림청장(오른쪽)과 이수원 특허청장(가운데), 김영후 병무청장이 26일 오전 열린 정부대전청사 기관장 합동 유실수 심기 행사에서 앵도나무를 심고 있다. © News1


이돈구 산림청장은 26일 오전 정부대전청사 입주기관장인 김영후 병무청장, 이수원 특허청장과 함께 대전청사 동현관 앞마당에서 살구나무, 매실나무, 앵도나무 등 총 6그루를 심었다.

 

3개 기관 및 대전청사관리소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유실수 심기 행사는 대전청사 입주 기관들의 유대를 강화하고 나무심기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돈구 산림청장은 "이번 행사가 산림청이 추진 중인 내고향 나무심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며 "청사를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 나무를 보면서 즐거움을 느낀다면 더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세월호 1주기' 격렬시위 도심 마비…100명 연행
집회 마친 참가자들 시위 격렬해져…올해 첫 물대포 등장, 경찰병력 1만3천명 투입
토요일인 18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집회 참가자들이 광화문 일대에서 경찰과…
KT, 갤S6·엣지 보조금 5만~10만원 ···
 KT가 지난 10일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 공시 지원금(보조금···
갤S6·엣지 보조금 경쟁 막오르나?…···
삼성전자의 '갤럭시S6·갤럭시S6엣지'가 출시된지 1주일이 지나면서 보조금 경쟁이 본격화되고···

많이 본 기사

요지경 세상

분석과 전망

기자의 눈

생모와 재회한 美 오하이오 여성…알고 보니 직장 …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일이 벌어졌다. 미국의 한 30대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