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인천

인천 남동구, 구립 최고 소래도서관 개관

(인천=뉴스1) 임영조 기자 | 2012.04.25 10:36:18 송고

인천남동구 소래도서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인천 남동구 소래도서관 전경 © News1


인천 남동구(구청장 배진교)는 구립 최고의 도서관인 소래도서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소래도서관은 남동구 논현동 739-4번지에 연면적 2147㎡규모로 건축됐으며, 시청각실(소극장), 350석 규모의 열람실, 디지털자료실, 열람실, 세미나실 등을 갖춘 남동구 최고의 구립도서관이다.

 

남동구는 시험운영기간 동안 하루 500명 이상이 도서관을 찾았으며, 개관 이후 이용객이 더  증가할 것으로 보고 전담 인력을 확보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배진교 구청장은 "구민이 언제 어디서든 정보와 지식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됐다. 책 읽는 가정, 책 읽는 도시, 책 읽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자료를 구비해 효율적인 도서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간석3동 주민센터에 어린이도서관을 개관한데 이어 오는 5월에 서창도서관, 내년 2월에는 만수2동 주민센터에 어린이도서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TV+인터넷+휴대폰 결합 80만원?…불법마케팅 논란
단통법으로 폰 보조금경쟁 못하자 꼼수…유선결합상품에 현금 주는 페이백광고 기승
일부 통신사 판매점에서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TV를 가입하고 휴대폰까지 구입하면 80만원까지 현…
[단독]학교용지부담금, 시·도교육···
정부가 학교용지부담금 부과·징수권자를 시·도지사에서 시·도교육감으로 개선하는 내용에 대···
뇌물 수사받던 물류업체 간부 2명 ···
 부산항만공사의 배후부지를 분양받으려는 물류업체들의 뇌물을 전달한 혐의로 경찰 조···

많이 본 기사

이상돈 "박근혜 정권, 이명박 정권과 '샴 쌍둥이'"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 등을 지내며 박근혜 대통령 당선에 일조했던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가 "박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