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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기업체 후견공무원 결연식 개최

(이천=뉴스1) 유병관 기자 | 2012.04.25 06:36:06 송고



이천시 기업체 후견공무원 결연식 개최
사진제공=이천시 © News1



경기 이천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조병돈 시장과 후견기업체 대표, 후견공무원 등이 기업체 후견공무원 결연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결연식은 신규 등록된 기업체 20개소에 대한 후견공무원 확대지정과 후견공무원의 변동으로 4개 기업체를 재지정 했으며, 기업체 대표 24명과 공무원 24명이 11로 결연을 맺었다.

 

시는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공무원 기업후견인제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이날 결연식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결연을 통해 지금까지 관내 총 534개 기업체와 후견공무원이 결연하게 됐으며, 그 동안 공무원 기업후견인제를 통해 927건의 각종 기업애로를 접수해 처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조병돈 시장은 우리 시의 성장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가 빠른 시일 내에 해제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해결에 노력하겠다 “기업애로사항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공장 주변 인프라 개선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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