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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울산공예품대전' 출품작 6월 11일부터 접수

(울산=뉴스1) 변의현 기자 | 2012/04/24 23:08 송고

울산시는 6월15일~17일 3일간 ‘제15회 울산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원서는 5월29일~6월12일 시, 구·군, 울산공예협동조합에서 교부하고 작품은 6월11일, 12일 2일간 울산시청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접수한다.

 

출품자격은 공고일(4월13일) 현재 울산시에 주민등록(사업체는 사업자 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출품 대상은 전통적 공예의 기술과 조형성 등을 기본 바탕으로 향토성과 현대적 디자인 트렌드에 부합되며 아름다움과 상품성이 결합된 창의적 공예품이다.

 

분야는 목·칠, 금속, 도자,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등 6개이다.
 
단, 국내·외에 이미 전시․공지됐거나 상품화된 제품 또는 그 모방품, 상품화가 곤란하거나 상품성이 없는 작품은 제한되며, 1인 1작품을 원칙으로 한다.

 

출품작 심사는 품질수준(20점), 상품성(30점), 디자인(30점), 창의성(20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오는 6월13일 학계·유관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6월14일 입상자를 최종 확정, 개별통보 및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계획이다.

 

시상은 총 25명으로 대상 1명(500만원), 금상 1명(200만원), 은상 2명(각 100만원), 동상 3명(각 70만원), 장려상 3명(각 50만원), 특선 5명(각 20만원), 입선 10명(각 10만원)으로 상금은 총 1460만원이다.

 

입상자에게는 제4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참가 자격과 2013년도 시 지정 공예업체 선정 시 우대, 경영안정자금 저리 융자 등 특전을 부여한다.

 

문의 울산시 경제정책과 전화 (052)229-2793, 울산공예협동조합 전화 (052)289-8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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