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경기

한국마사회, 모바일 전자구매표 시범 운영

(과천=뉴스1) 이동희 기자 | 2012.04.21 07:14:03 송고

한국마사회 서울경마공원은 `모바일 전자구매표'를 7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자구매표는 종이에 싸인펜으로 승식이나 금액을 표기할 필요없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작성한 뒤, 스마트폰을 창구 리더기로 부착하면 마권을 수령하는 방법이다.

 

한국마사회는 전자구매표가 확산되면 종이 쓰레기를 줄여 10년간 80억 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veritas@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에볼라 의료진 파견 취지는 좋지만…감염 대책 있나
"우리나라 에볼라 치료 경험없다"…선발대 파견해 현지 파악, 감염자는 美협조 불가피
정부가 20일 인도주의를 표방하며 에볼라 출혈열 발생 국가에 보건인력 파견 계획을 발표했지만 초…
동대문시장 큰 불…"인명피해 없어"
 20일 밤 10시57분쯤 서울 동대문종합시장 맞은편 의류부자재를 취급하는 상가건물에서 ···
경기도 국정감사 이틀 앞, 환풍구···
경기도에 대한 22, 23일 국회 안전행정위·국토교통위 등의 국정감사 속개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성남···

많이 본 기사

금태섭 "세월호法 협상서 수사권 중요 쟁점으로 만…
금태섭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이 세월호특별법 협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