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경기

한국마사회, 모바일 전자구매표 시범 운영

(과천=뉴스1) 이동희 기자 | 2012.04.21 07:14:03 송고

한국마사회 서울경마공원은 `모바일 전자구매표'를 7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자구매표는 종이에 싸인펜으로 승식이나 금액을 표기할 필요없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작성한 뒤, 스마트폰을 창구 리더기로 부착하면 마권을 수령하는 방법이다.

 

한국마사회는 전자구매표가 확산되면 종이 쓰레기를 줄여 10년간 80억 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veritas@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소명 범죄 행위 중대"…박관천 경정 구속영장 발부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 '박지만 미행보고서' 등 허위 문건 작성 유포 혐의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 '박지만 미행보고서' 등의 허위 문건을 작성해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
황교안 "대체정당 시도에 따라 대···
헌법재판소가 19일 통합진보당 해산 인용 결정을 내린 가운데 법무부는 대체정당 창당 방지에···
향후 진로는?…신당 창당 추진할 듯
 헌법재판소가 19일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해산' 결정을 내림에 따라 통진당의 진로에···

많이 본 기사

中 보부상·, 러시아 '싹쓸이' 쇼핑…루이비통 '반값'
중국과 접경하고 있는 러시아 동부 아무르주의 주도인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