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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양악이든 턱이든 성형 안 했다, 살 뺀 것…답답해" 호소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0-01-23 16:08 송고 | 2020-01-23 18:19 최종수정
강은비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배우 강은비가 "성형을 하지 않았다"고 호소했다. 

강은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악이든 턱이든 뭐든 성형 안 했다고...어차피 이렇게 생긴 거 이렇게 살 거라고. 답답하다 으다아으다! 살 뺀 거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강은비는 서핑 보드 옆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서 있다. 동안 미모와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 

강은비는 지난해 9월에도 성형설에 대해 강력히 부인하는 글을 SNS에 올린 바 있다. 당시 그는 "(1인) 방송을 한지 곧 2년입니다. 그동안 휴방 거의 없이 1년에 명절 포함 10일도 쉬지 않았다"라며 "성형할 시간도 없고 매일 방송하는데 양악 수술 못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루에 8시간 이상 많게는 20시간 넘게 방송을 하다 보니 원래 42kg에서 55kg까지 살이 쪘다"라며 "운동과 식단으로만 3주 만에 9kg 감량하고 나머지 1주 더 운동을 해서 최종 11kg을 빼고 지금도 다이어트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성형은 2009년 솔약국집 드라마 이후에 코 수술 한번 하고 얼굴에 필러 한 번 맞아본 적이 없다"라며 자신의 고등학교 졸업 사진을 함께 게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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